[남유랑의 시네마 크리티크] 영화 ‘수성못’ ㅡ “타자 이해의 전면적인 불가능성, 그 진흙의 수렁 속에서 되레 새로운 공통윤리의 가능성을 모색하다”

기사승인 2018.05.14  10:42:52

남유랑 | 영화평론가 info@ilemonde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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