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남유랑의 시네마 크리티크] ㅡ ‘장고 인 멜로디’, 이데올로기와 당파성의 가름막을 허물고 피어오르는 음악적 선율과 공동존재의 경험지평으로 나아가려는 예술가의 치열한 몸부림

기사승인 2018.04.09  13:09:49

남유랑 | 영화평론가 info@ilemonde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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